팀챌린지 [팀챌린지] 미국 셀럽 SS패션 트렌드 따라잡기 “나는 취미생활을 영어회화로 한다” - Team Challenge

[팀챌린지] 미국 셀럽 SS패션 트렌드 따라잡기 “나는 취미생활을 영어회화로 한다”

‘Fashion is not frivolous. It is a part of being alive today.’  – Mary Quant


​ 

.

영어회화스터디가 조금 딱딱하게 느껴진다면!

 

여러분의 관심사 취미활동과 함께 결합시켜보는건 어때요~?


 

안녕하세요.  취미활동영어회화스터디와 함께 할 수 있는 = “팀챌린지” 입니다.

매년 그리고 매 시즌마다 바뀌는 유행!

왜 옷을 사고 또 사도 옷장에는 맘에 드는 옷이 없는 걸까요?

그래서 오늘 준비한 주제는 “미국 셀럽 SS패션 트렌드 따라잡기 입니다.

 


.

“미국 셀럽 SS패션 트렌드 따라잡기”

케이트 플래너님과 함께 1월 27일 일요일, 논현역 워라벨 스터디 카페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케이트 플래너님은 패션 트렌드를 즐겨볼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부터 친구들을 스타일링해주는 걸 좋아하신다고 해요.

특히, 각 문화와 지역마다 좋아하는 패션 스타일이 다양하기 때문에, 다양한 패션에 관심이 있는 참가자분들을 만나고 싶다고 하시네요.

 


.

영어회화도 사용하고 패션감각도 배울 수 있는 “셀럽 SS패션 트렌드 따라잡기” 현장으로

다같이 떠나볼까요?


 

케이트 플래너님과 참가자분들은 간단하게 영어로 자기소개를 한 뒤,

본격적으로 2019 SS패션 트렌드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기서 SS란, Spring과 Summer의 약자로 봄여름을 의미합니다.

즉! 2019년 봄여름패션의 트렌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2019 SS 컬러 코랄, 그린, 베이지, 옐로’ 라고 합니다.

다들 메모해 두셨다가 쇼핑에 참고하시면 좋겠죠?

 


 

하늘 아래 같은 색은 없다는데, 말로만 설명을 듣는 것은 조금 아쉽잖아요.

그래서 직접!

2019 SS패션 트렌드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여러 패션 잡지들!  ELLE, GLAMOUR, VOGUE 등 유명한 패션 잡지들이 보이네요.

 


.

본인이 좋아하는 색감과 재질, 스타일에 대해 영어로 대화를 나누면서, 잡지에서 직접 예시도 찾아보고

이번에 도전해보고 싶은 스타일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눠보았어요.

혼자서 공부하기 어려운게 또 패션과 메이크업인 것 같아요.

도전해보고 싶었지만 선뜻 바꾸기 어려웠던 자신만의 패션스타일

다른 사람들의 조언과 의견을 통해 도전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인 것 같아요.

 


그렇게 케이트 플래너님의 패션 스타일에 대해서도 듣고

자신에게 어울릴 만한 스타일도 추천받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영어회화는 덤!

패션관련 용어들 중에 사실 영어로 된 단어들이 많잖아요.

그런 용어들에 대해서도 배우고, 영어로 색감과 재질, 옷의 명칭들을 듣고 배우면서

영어회화와 패션 전문가가 되는 느낌이 물씬~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플래너님과 열심히 참여해주신 참가자분들 덕분에​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다들 집중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혼자서 배우기 어려운 패션!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모르겠는 패션!

영어공부도 하면서 나에게 어울리는 색과 디자인을 배우고 싶다면


함께 배우고 즐기고 도전하는 “팀챌린지

영어취미와 함께 할 때, 더 쉽고 재미있어집니다.


 

Team Challenge

.

함께내가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영어로 소통하는 즐거움을 함께 해보세요

배우고Team Challenge 에서 정말 재미있게 놀고 즐기며 배워가는 시간을 같이 만들어 보세요.

도전하는 좋아하는 분야, 관심있는 분야부터 시작해 보세요. 잘하지 않아도 느려도 괜찮아요.

.

우리 함께 도전해보지 않을래요?


Comments

답글 추가 하기

mood_bad
  • 등록 된 리뷰가 없습니다.
  • chat
    답글 추가 하기
    keyboard_arrow_up